2008년 02월 13일
지름일기.
샤바두 워크샵 예약해 놓았다.
담당자와 도합 8번에 걸쳐서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우선은 내 이름만 올려놨는데,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동안
하루 세시간씩 이틀해서 60유로 (x1400원)
그리고 3월 2일 Juste debout 2008 관람료가 대략 20유로 (x1400원)
3월초부터있는 주니어형님 특강이 회원권 적용이 안될 경우
13유로 x 5 = 65유로 (x1400원)
이 외에도 J가 오면 같이 묵을 민박집에 뭐에
이번달에 나가는 돈이 끔찍하구나.
담당자와 도합 8번에 걸쳐서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우선은 내 이름만 올려놨는데,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동안
하루 세시간씩 이틀해서 60유로 (x1400원)
그리고 3월 2일 Juste debout 2008 관람료가 대략 20유로 (x1400원)
3월초부터있는 주니어형님 특강이 회원권 적용이 안될 경우
13유로 x 5 = 65유로 (x1400원)
이 외에도 J가 오면 같이 묵을 민박집에 뭐에
이번달에 나가는 돈이 끔찍하구나.
# by | 2008/02/13 09:17 | 생활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뉴욕은 17달러... 예요 스트레치 레슨 딸랑 한시간.
디씨는 하우스가 쎈데 15달러. 슈가팝 레슨은 한결같이 15달러...... 샤바두 친구 만났는데 30달러에 개인레슨 한시간 해주셨다고 하던데...
파리에는 그렇게까지 자주 레슨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