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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일기.

샤바두 워크샵 예약해 놓았다.
담당자와 도합 8번에 걸쳐서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우선은 내 이름만 올려놨는데,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동안

하루 세시간씩 이틀해서 60유로 (x1400원)
그리고 3월 2일 Juste debout 2008 관람료가 대략 20유로 (x1400원)
3월초부터있는 주니어형님 특강이 회원권 적용이 안될 경우
13유로 x 5 = 65유로 (x1400원)

이 외에도 J가 오면 같이 묵을 민박집에 뭐에
이번달에 나가는 돈이 끔찍하구나.

by atyspil | 2008/02/13 09:17 | 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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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진우 at 2009/08/12 11:56
오마나... 뉴욕보다 더 비싸네요. 이천 칠년에 팝핀피트 레슨 세시간짜리가 15달라였는데 (x1000)
뉴욕은 17달러... 예요 스트레치 레슨 딸랑 한시간.
디씨는 하우스가 쎈데 15달러. 슈가팝 레슨은 한결같이 15달러...... 샤바두 친구 만났는데 30달러에 개인레슨 한시간 해주셨다고 하던데...
Commented by atyspil at 2009/09/02 00:29
근데 여건은 참 좋군요. 기회도 많고.
파리에는 그렇게까지 자주 레슨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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