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7일
쁘띠, 쁘띠, 쁘띠.
어제는 친구들과 술마시고 클럽에 갔었다.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던 토요일.
오늘은 일요일.
그리고 격주로 있는 왈리드의 부갈루수업이 있는 날.
일요일 6시반~8시, 왈리드와의 부갈루수업, Saint paul 역 근처의 미캬댄스.
여전히 부갈루의 느낌을 배우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들고,
이해도 잘 되지도 않지만, 일단 왈리드가 하는대로 따라해보려 노력하고있다.
가슴과, 목과, 골반의 움직임에 대해서 왈리드는 이런저런 강조를 했는데,
이게 쉽지가 않아서 계속해서 헤메다가, 루틴으로 접어들고.
지켜보면 왈리드의 움직임은 신기하다.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그에 맞추어서 춤추는 모습은
내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댄서들과는 그루브자체가 다르다.
그리고 준비운동이나 이런저런 몸의 움직임을 가르치는 부분에서도
왈리드가 박자를 타는 그루브자체가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편이다.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조금씩 어긋나는 듯한 그 그루브가 합쳐진 움직임은
실제로 코앞에서 보고있으면 탄성이 나올정도라고나 할까.
신기하게도 음악과 함께 보이는 왈리드의 움직임은 너무 멋지다.
수업이 끝나고서 몇가지 물어본 것들이지만
'동작을 배우고, 반복해서 그 그루브를 몸속으로'
자기에게도 어려운 부갈루, 약간씩 개념들이 다른 토이맨이나 스케어크로우, 퍼펫.
왈리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그루브 중심이기 때문에 통상의 팝퍼들이 즐겨입는
적당히 헐렁한 옷보다는 자기 몸에 붙는 스타일의 옷도 즐겨입는다고 한다.
그 모습이 자기가 표현하는 작은 그루브들을 더 잘 보여줄 수 있기때문에.
왈리드의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둘째치고라도,
좋은 댄서를 알게되었다.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던 토요일.
오늘은 일요일.
그리고 격주로 있는 왈리드의 부갈루수업이 있는 날.
일요일 6시반~8시, 왈리드와의 부갈루수업, Saint paul 역 근처의 미캬댄스.
여전히 부갈루의 느낌을 배우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들고,
이해도 잘 되지도 않지만, 일단 왈리드가 하는대로 따라해보려 노력하고있다.
가슴과, 목과, 골반의 움직임에 대해서 왈리드는 이런저런 강조를 했는데,
이게 쉽지가 않아서 계속해서 헤메다가, 루틴으로 접어들고.
지켜보면 왈리드의 움직임은 신기하다.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그에 맞추어서 춤추는 모습은
내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댄서들과는 그루브자체가 다르다.
그리고 준비운동이나 이런저런 몸의 움직임을 가르치는 부분에서도
왈리드가 박자를 타는 그루브자체가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편이다.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조금씩 어긋나는 듯한 그 그루브가 합쳐진 움직임은
실제로 코앞에서 보고있으면 탄성이 나올정도라고나 할까.
신기하게도 음악과 함께 보이는 왈리드의 움직임은 너무 멋지다.
수업이 끝나고서 몇가지 물어본 것들이지만
'동작을 배우고, 반복해서 그 그루브를 몸속으로'
자기에게도 어려운 부갈루, 약간씩 개념들이 다른 토이맨이나 스케어크로우, 퍼펫.
왈리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그루브 중심이기 때문에 통상의 팝퍼들이 즐겨입는
적당히 헐렁한 옷보다는 자기 몸에 붙는 스타일의 옷도 즐겨입는다고 한다.
그 모습이 자기가 표현하는 작은 그루브들을 더 잘 보여줄 수 있기때문에.
왈리드의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둘째치고라도,
좋은 댄서를 알게되었다.
# by | 2008/04/07 07:04 | 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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