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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최신 기후 정보.

2008년 4월 7일 월요일 새벽 2시 13분.

겨울에 코빼기도 안보이던



함박눈이 펑펑.


4월에 눈을 보는 것은 일병때 제설작업이후로 처음인듯.

by atyspil | 2008/04/07 09:14 | 생활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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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yuRing's HA.. at 2008/04/07 09:50

제목 : 눈온다!!
파리의 최신 기후 정보.앞집이 후레쉬때문에 잠깨던 말던 일단 찍고 보자 펑펑새벽 2시경,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에 흠칫하고 놀랬다가 선배인걸 확인하고 어라, 이 밤중에 무슨일이시지! 하고 전화를 받았더니..순간 어, 오늘 만우절..!? 내 귀를 의심케하는 소식 한 마디, 눈온다!!순간 정말 가슴이 콩닥콩닥 갑자기 뛰는게 후딱 커튼을 걷어봤더니-요즘 해가 9시경에나 져서 항상 커튼치고 살아유..-세상에 정말 눈이야, 눈!4월이라고, 아니 그보다 여......more

Commented by JyuRing at 2008/04/07 09:58
못자고 있어요 ㅠㅠㅠ으하하
Commented by atyspil at 2008/04/07 09:59
JyuRing / 나는 9시수업인데도 이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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