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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잊고 있었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716173392111&LinkID=578&w=cy

무심코 클릭한 싸이월드 메인페이지의 뉴스에서 발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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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알려주는 '간단한' 살빼기 비법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술과 담배, 청량음료, 패스트푸드, 설탕은 사탄이자 독약이다. 중독성을 가진 우유나 죽은 동물의 시체에 불과한 고기도 마찬가지다.

저자들은 이런 음식들이 단순히 살을 찌게 만들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몸 속에서 나쁜 물질을 만들어 내고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라는 것을 조목조목 이유를 들어가며 설득한다.

결국 남는 것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 물이다. 흰 설탕과 흰 밀가루, 흰 쌀같은 단순 탄수화물 대신 감자와 고구마, 보리, 옥수수, 현미, 각종 콩과 통곡물 등 복합 탄수화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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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기적으로 꼬박꼬박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유산소 운동을 한주에 적어도 다섯시간 가량은 하고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름 잘 빠져주던 체중이 요새 바늘 움직임이 뜸한 것에는
나름 나의 식습관이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 이유가 되겠지.
짠 맛의 칩스를 즐기고, 그와 함께 콜라나, 탄산이 섞인 음료를 먹는 것.

'좋은 음식' 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다. 모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종종 그것을 잊어버리고 반동처럼 다시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버리곤 한다.


세세한 부분부터 다시금 신경을 쓰자.


080408 - 74.5kg

by atyspil | 2008/04/08 07:26 | 다이어트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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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11 04: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tyspil at 2008/04/13 17:57
/ 저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의무이자 생활이거든요.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첫번째이지만,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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