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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시작될 것 같은 방학때의 프로젝트

동아리에서 갓 전역한 후배와,
영국서 갓 귀국한 후배와,
얼마전에 계리사 자격증시험 1차에 붙은 후배와 함께
다시금 공연을 해볼까하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로

노트북 사망후에 PC방에 와서 급하게 정한
'아무거나 막하는 팀'을 컨셉으로 나온 첫번째 선곡은



이번에 모토롤라 ROKR 삽입곡으로 쓰여졌으며
몰코언니에서 말꼬랑지 몰코 아저씨로 변신한 몰코형님의 모습이 두드러지는

Placebo - Ashtray heart

그리고 언제나 노래는 듣고 있지만 가수에 대해서는 별관심 없는

Fall out boy - Thanks for the memories

여기까지만 한다면 얼터너티브락으로만 이루어진 선곡이 될 것도 같지만

Iron maiden - Rainmaker

아이언 메이든 형님의 노래를 선곡하면서 스을쩍 메탈에 대한 발자욱을 들여놓고
앞으로는 Tavares나 Edwin Starr, 그리고 돌아가신 마이클 잭순이형님의 어린시절
뻥키들을 하고자 합니다.



......라고는 하지만 말대로 제대로 연주할 수 있어야 말이지.

by atyspil | 2009/07/31 00:59 | 음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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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yuRing at 2009/07/31 01:00
그렇습니까??
Commented by atyspil at 2009/07/31 01:00
살려주십쇼.
Commented by RyuRing at 2009/07/31 01:10
ㅋㅋㅋ 저번에 공연때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_+
Commented by atyspil at 2009/07/31 01:18
나의 수많은 삑사리와, 이제는 찢어져서 못입는 스시집 아저씨 웃도리와
기타 등등...


잊어주십쇼ㅠ
Commented by ryan at 2009/07/31 09:28
담주 플라시보 공연간다 ㅎ
Commented by atyspil at 2009/07/31 15:35
Cenicero! Cenic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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