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30일
English
문득 페이스북에 접속하여
온라인인 친구들을 보니
라샤드가 있었다.
짧은 메세지속에 내가 담고 싶은 말의 대부분을 전달 못하고서
어줍잖고 서투른 영어속에 단순한 말 만을 나누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능숙하지만은 않은 영어 대화에 아쉬움만 쌓이고
다음에 대화할 때는 조금 더 능숙할 수 있도록
영어 공부를 조금은 더 해야할 것 같다.
# by | 2009/09/30 04:50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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