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0일
Châtelet les Halles, Made in china
벼르고 벼르던 운동화를 사러
Châtelet les Halles에 갔다.
나름 비교하자면 코엑스몰하고 비슷한 느낌으로
옷가게에 영화관, 뭐 이것저것
외부의 타투샵, 피어싱샵들과 신발가게를 돌아다니다가

결국은 지하철 출구 앞의 매장에서 산 중국산(15유로) ...OTL
가난한 유학생에게 있어서 선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가격이다.
나도 China free인 삶을 살아보고 싶다.

Châtelet les Halles에 갔다.
나름 비교하자면 코엑스몰하고 비슷한 느낌으로
옷가게에 영화관, 뭐 이것저것
외부의 타투샵, 피어싱샵들과 신발가게를 돌아다니다가

결국은 지하철 출구 앞의 매장에서 산 중국산(15유로) ...OTL
가난한 유학생에게 있어서 선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가격이다.
나도 China free인 삶을 살아보고 싶다.

드라마틱한 아침하늘.
어제 밍키는 변비로 고생하다가 밤에는 샴푸때문인지 눈이 부었고
B의 친구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코마상태.
호흡기를 잠시후에 뗀다고 한다.
얼굴은 못봤지만 어린 친구들의 명복을.
+
일주일을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고 한다.
쾌유하기를.
B의 친구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코마상태.
호흡기를 잠시후에 뗀다고 한다.
얼굴은 못봤지만 어린 친구들의 명복을.
+
일주일을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고 한다.
쾌유하기를.
# by | 2007/09/10 20:30 | 여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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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