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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almeida Atmosphere January 22nd 2009


올해에 꼭 볼 수 있긴 바라며.

by atyspil | 2009/07/31 01:13 | | 트랙백 | 덧글(2)

새로이 시작될 것 같은 방학때의 프로젝트

동아리에서 갓 전역한 후배와,
영국서 갓 귀국한 후배와,
얼마전에 계리사 자격증시험 1차에 붙은 후배와 함께
다시금 공연을 해볼까하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로

노트북 사망후에 PC방에 와서 급하게 정한
'아무거나 막하는 팀'을 컨셉으로 나온 첫번째 선곡은



이번에 모토롤라 ROKR 삽입곡으로 쓰여졌으며
몰코언니에서 말꼬랑지 몰코 아저씨로 변신한 몰코형님의 모습이 두드러지는

Placebo - Ashtray heart

그리고 언제나 노래는 듣고 있지만 가수에 대해서는 별관심 없는

Fall out boy - Thanks for the memories

여기까지만 한다면 얼터너티브락으로만 이루어진 선곡이 될 것도 같지만

Iron maiden - Rainmaker

아이언 메이든 형님의 노래를 선곡하면서 스을쩍 메탈에 대한 발자욱을 들여놓고
앞으로는 Tavares나 Edwin Starr, 그리고 돌아가신 마이클 잭순이형님의 어린시절
뻥키들을 하고자 합니다.



......라고는 하지만 말대로 제대로 연주할 수 있어야 말이지.

by atyspil | 2009/07/31 00:59 | 음악 | 트랙백 | 덧글(6)

하아.

7월이 다 지나갔다.
청주에 도착하여 새벽녘까지 잠을 못들고 몇줄.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매일매일 운동은 다니고 있다.
근데 이번 여름 물폭탄 크게 맞아서 자취방에 몇번 물이 새더니
곰팡이의 흔적이 군데군데
기타 가방하나 버리고, 몇년동안 써온 리바이스 청가방 버리고
그러고보니 집에 방치해두고 온 기타가 습해서 죽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도.

이사를 할지 말지 확정은 아니지만
다시 서울에 돌아가면 집주인이랑 이야기해서 이런저런 정비 좀 제대로 해야겠다.
가끔은 변기가 사망을 하시니 이거 원-ㅅ-


8월에는 아침저녁으로 헬스를 꾸준히 다닐 생각이다.
멍하니 있다가 개강 D-한달.

by atyspil | 2009/07/27 02:55 | 생활 | 트랙백 | 덧글(2)

7월의 첫 포스팅.

지금은 다시금 청주.

그동안 있었던 일로는 



나름 2학기를 고생고생하면서 끝마쳤고
방학이 시작된 후에는 - 무려 지금까지 - 너무나도 한량같이 먹고자고TV보고의 생활을 이어나갔다.
이래저래 데이트하면서 홍대 거리에 발도장도 많이 찍어놓았고,

나의 기말고사 즈음에 고등학교 동창인 S는 미국에서 잠시 돌아왔고
자칭타칭공인 엄친아 W는 우리의 친구인 A양과 결혼을 했으며,
X는 그 결혼에 참석하기 위하여 쏘가리된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왔다.
그 사이에 G는 일본에 GRE였나 TOEFL을 치러갔다왔고
J는 간만에 연락이 되어 총각파티, 결혼식에서 얼굴을 보았고
P는 바로 지난주에 영국으로 떠났다.

나는 스트리트 파이터 4를 무리하게 돌려보려다가 노트북님을 비명횡사시켰고
우리집에는 총각파티때 쓰다가 주인 못 찾은 포커의 칩들이 택배로 도착했다.


탄력받은 체중증가에 제동걸고있는 요즘.

by atyspil | 2009/07/21 23:51 | 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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